발기부전치료제구매 HMM, 브라질 광산기업 ‘발레’와 4300억원 장기운송 계약 체결

작성자: 또또링2님    작성일시: 작성일2025-09-16 06:11:16    조회: 207회    댓글: 0
발기부전치료제구매 HMM이 브라질 최대 광산기업 발레와 4300억원 규모의 장기 운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5월 발레와 체결한 6360억원 규모의 10년 장기 운송 계약에 이은 두 번째다. 계약기간은 2026년부터 2036년까지다. HMM은 총 5척의 선박을 투입해 철광석을 운송할 예정이다.
HMM은 벌크선은 5년 이상의 장기계약을 맺는 경우가 많아 시황 변동성이 큰 컨테이너 부문의 수익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역할을 기대할 수 있다며 발레와 같은 글로벌 대형 화주와의 협력은 안정적 물동량을 바탕으로 지속적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HMM은 2030년까지 벌크선대를 발기부전치료제구매 110척(1256만DWT)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DWT(Dead Weight Tonnage)는 선박이 화물과 연료·식수·여객·선원 등 모든 화물을 적재할 수 있는 최대 중량 t를 의미한다.
HMM은 컨테이너와 벌크의 균형 있는 성장을 추진하고, 신사업 진출 기회를 모색할 방침이다. 2023년 발주한 자동차 운반선 7척 중 1호선을 이달 초 인도받았다. 또 특수 화물 등을 운송하는 다목적선(MPV) 4척, 화학제품선(MR탱커) 2척 등도 내년까지 차례로 확보할 예정이다.
HMM 측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차원에서 주력 사업인 컨테이너 부문과 함께 벌크 부문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수익 창출과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부산시가 가뭄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시에 재해구호기금 1억원과 병입수 ‘순수365’ 90t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부산시는 강릉시민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재해구호기금 1억원을 지정 기탁한다.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급수난 해소에 힘을 보태기 위해 부산의 병입수 ‘순수365’를 총 90t가량 가뭄피해 지역에 지원한다.
지난 4일 1차분으로 1.8ℓ 1만병(18t)을 긴급지원했으며 4만병(72t)을 추가 지원한다. 가뭄이 장기화할 경우를 대비해 9월 중으로 1만병씩 4회에 걸쳐 직접 수송한다.
부산상공회의소 임원진도 강릉에 5000만원 상당의 생수를 지원한다.
한편 부산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8일부터 강릉시에 물탱크차 3대를 보내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
강릉시는 극심한 가뭄으로 지난 8월 30일 재난사태가 선포됐으며, 식수원 고갈로 인해 제한 급수가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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