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용접 배현진,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 당선···한동훈 “응원한다”

작성자: 또또링2님    작성일시: 작성일2025-09-16 08:47:36    조회: 199회    댓글: 0
출장용접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으로 서울 송파을 지역구의 배현진 의원이 당선됐다.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은 지난 15일 서울시당대회를 열고 시당 대의원 대상으로 ARS 투표를 실시한 결과 배 의원이 서울시당 위원장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배 의원은 시당위원장 선거에서 45.10%(1110표)의 지지를 얻어 43.07%(1060표)를 얻은 조정훈 의원, 11.83%(291표)를 얻은 강성만 금천구 당협위원장을 제치고 당선됐다. 경쟁 상대였던 조 의원을 불과 50표 차이로 꺾었다. 전체 투표율은 59.9%(총대이원 4108명 중 2461명 투표)였다.
배 의원은 중앙당 최고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공식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시당위원장 임기는 1년이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배현진 의원이 이끄는 국민의힘 서울시당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배 의원은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언론개혁에 대해 언론만을 타깃으로 하지 말고 누구든 악의를 갖고 가짜 정보를 만들면 배상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회복을 위한 100일, 미래를 위한 성장’라는 제목으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언론 말고 유튜브 하면서 일부러 가짜뉴스로 관심을 끈 다음에 슈퍼챗 받고, 광고 조회수 올리면서 돈 벌고 있잖나. 그걸 가만히 놔둬야 발기부전치료제구입 하냐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형사처벌보다는 돈을 물어내게 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게 제 생각이라며 중대한 과실을 징벌적 배상할 일은 아니다. 악의라는 조건을 엄격하게 하되 배상액은 아주 크게 하자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제가 입법을 하는 건 아니니까 의견만 당에 그렇게 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중과실은 대상으로 하지 말고 명백한 사안으로 제한하고, 언론을 타깃으로 하지 말고 일반적(누구나) 배상을 하게 하자는 것이 제 생각이라며 매우 합리적이지 않느냐고 말했다.
민주당 언론개혁특별위원회는 언론에 대해 고의·중과실 정도에 따라 3~5배의 배액 배상을 적용하고 파급력이 강하면 배상액을 할증하는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저도 사실은 엄청나게 많이 당했다며 우리 아들이 멀쩡하게 직장 다니고 있는데 화천대유(대장동 개발 비리를 주도한 기업)에 취직했다고 대서특필하는 바람에 아직까지도 직장을 못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나하고 대장동(개발 비리)이 관련 있는 것처럼 만들려고 아주 그냥 인생을 망쳐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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