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상위노출 트럼프 “NYT는 극좌파 민주당 대변자”···20조원 규모 소송으로 입 틀어막나

작성자: 또또링2님    작성일시: 작성일2025-09-18 12:00:07    조회: 201회    댓글: 0
웹사이트 상위노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뉴욕타임스를 상대로 150억달러(약 20조7030억원) 규모의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오늘 나는 뉴욕타임스에 150억 달러 상당의 명예훼손 및 모욕 소송을 제기하는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구체적인 소송 이유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뉴욕타임스를 가리켜 우리나라의 역사상 최악이자 가장 타락한 신문 중 하나라며 급진 좌파 민주당의 사실상 ‘대변자’(mouthpiece)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뉴욕타임스는 너무 오랫동안 자유롭게 거짓말하고 나를 비난하고 명예를 훼손해 왔는데, 이제 그것은 멈출 것이라고 했다.
그는 지난해 대선에서 뉴욕타임스가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를 지지한 것을 거론하며 그것은 단 하나의 가장 큰 불법적인 선거 운동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타임스(신문)은 수십 년 동안 여러분이 가장 좋아하는 대통령인 나와 내 가족, 사업체, 미국 우선주의 운동, 마가(MAGA), 미국 전체에 대해 조직적인 거짓말에 관여해 왔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소송액인 150억 달러는 뉴욕타임스의 전체 시가총액인 96억5000달러를 크게 웃도는 규모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위대한 플로리다주에 소송이 제기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에도 언론을 상대로 여러 차례 거액의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그는 이날도 나는 한때 존경받았던 이 누더기(rag)에 책임을 묻기로 한 것이 자랑스럽다면서 이는 우리가 조지 스로파도풀로스(본명은 스테파노풀로스)/ABC/디즈니, ‘60분’/CBS/패러마운트를 상대로 거둔 성공적인 소송을 포함해 가짜뉴스 방송사에 대해 하고 있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성폭행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발언했다는 이유로 ABC 측에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해 말 ABC와 소속 앵커 스테파노풀로스는 트럼프 대통령 측에 1500만달러 탐정사무소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지난 7월에는 CBS 모회사인 파라마운트가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 당시 해리스 부통령의 인터뷰를 유리하게 편집했다는 이유로 제기한 소송에서 1600만달러를 주기로 합의한 바 있다.
전통음식에 ‘가족의 사랑’을 담아
■한국인의 밥상(KBS1 오후 7시40분) = 한류와 한식이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가 되어가면서 재한 외국인 수도 더욱 늘어나고 있다. 한국에 뿌리내린 외국인들이 가족·이웃과 나누는 밥상을 만나본다. 한국에 유학을 왔다가 자리 잡은 말리카는 시부모님이 계시는 충남 아산을 찾아 집안의 내림 음식 족편을 배운다. 고향 우즈베키스탄의 전통 음식인 ‘포도잎 돌마’도 선보이며 가족 간의 사랑을 나눈다.
고원처럼 끝없는 타지키스탄의 정
■세계테마기행(EBS1 오후 8시40분) = 거대한 설산과 깊은 계곡을 품은 파미르고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나라 타지키스탄으로 떠난다. 고원의 바르탕 계곡을 둘러보던 중 작은 마을 ‘비사브’에 도착한다. 큰 나무가 있는 집에 들러 마을에 관해 묻자 할머니는 자리를 깔아주며 맛있는 간식을 내준다. 이곳에서 손님은 ‘신이 내린 축복’으로 여겨지는 특별한 존재로, 주민들의 따뜻한 환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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