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테크 한국 ‘마약 위기국’ 경고···“마약 사범 56%가 청년층”

작성자: 또또링2님    작성일시: 작성일2025-09-22 21:34:59    조회: 219회    댓글: 0
폰테크 한국이 ‘마약 청정국’이 아닌, ‘마약 위기국’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경고등이 켜졌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은 18일 관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1~8월까지 적발된 코카인 규모는 2302kg이라고 밝혔다.
이는 7600만명분으로. 전 국민이 동시 투약하고도 남을 역대 최대 규모이다. 지난해 적발된 코카인 전체 676㎏ 보다 340% 폭증한 것이다.
적발된 코카인의 99% 인 2296kg가 선박을 통해 유입됐다. 지난 6월에 페루에서 출발한 선박에서 1690㎏, 에콰도르발 선박에서 600㎏이 각각 적발됐다.
정 의원은 이제 한국 항만이 국제 마약 카르텔의 새로운 경유·중계 통로로 전락하고 있다는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관세청의 올 1~8월 마약 단속은 866건에 2810㎏ 이다. 이는 지난해 전체 862건 787㎏ 보다도 많다
정 의원은 특히 최근 5년간 검거된 마약 사범의 56.1%가 20~30대 청년층이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마약 문제는 이제 국가적 위기 수준에 도달했다며 관세청은 국제 마약 밀수 차단을 위한 단속 역량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 영화 ■ 날씨의 아이(OCN 무비즈 오후 4시40분) = 외딴섬에 살던 호다카는 가출해 도쿄로 향한다. 도쿄에는 연일 비가 내리고 있었다. 수상한 잡지사에서 날씨에 관한 오컬트 기사를 담당하게 된 호다카. 어느 날 그는 날씨를 맑게 하는 능력을 가진 히나를 만난다. 호다카와 히나는 맑은 날씨가 필요한 사람들의 의뢰를 받고 날씨를 맑게 해주는 사업으로 돈을 벌어들이지만, 이내 거대한 비밀을 마주한다.
■ 예능 ■ 히든 아이(MBC 에브리원 오후 8시30분) = ‘현장 세 컷’ 코너에서 살인미수 피의자 중 최초로 신상이 공개된 울산 스토킹 살인 미수범 장형준 사건을 다룬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만취한 20대 택시기사가 출근 시간에 벌인 음주운전 사건을 분석한다. ‘라이브 이슈’ 코너에서는 범인이 50대 피해자를 잔혹하게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한 파주 전기톱 살인 사건을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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