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망머니상 [포토뉴스]이런 감자 처음이야…현대백화점, 멕시코 감자 ‘하카마’ 선보여

작성자: 또또링2님    작성일시: 작성일2025-09-26 21:27:15    조회: 205회    댓글: 0

피망머니상 현대백화점이 26일부터 압구정본점 등 서울·경기지역 점포 식품관에서 멕시코 감자로 불리는 열대작물 ‘하카마’를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모델들이 하카마를 소개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국내 물류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로봇 현장 실증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실제 물류 현장에 AI 휴머노이드를 투입해 기술을 검증하고 작업 데이터를 학습시켜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CJ대한통운은 이를 위해 로봇 전문기업 로보티즈와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물류 현장 상용화를 위한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피지컬 AI란 AI가 단순히 디지털 환경을 넘어 현실 세계를 물리적으로 이해·인식하고 행동하는 지능을 의미한다.
협약에 따라 CJ대한통운은 물류 작업에 특화된 AI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피지컬 AI를 구현하고, 실제 물류센터에 AI 휴머노이드 적용 공정을 발굴해 현장 실증과 사업성 검증을 확인한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하드웨어를 개발·공급하고 CJ대한통운 운영 시스템 및 AI 소프트웨어와 원활히 연계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CJ대한통운은 이미 이달 중순부터 군포 풀필먼트센터(통합물류센터)에 휴먼노이드를 배치돼 현장 실증을 벌이고 있다. 상품 포장 라인의 완충재 보충 작업에 투입해 운영 효율성과 안전성을 검증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올해 말까지 실증사업을 완료한 뒤 내년부터 주요 물류센터에 순차적으로 휴머노이드를 투입해 본격적으로 상용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이번 실증은 물류용 휴머노이드 상용화를 향한 분수령”이라며 “휴머노이드 상용화는 결국 데이터 싸움이다. 현장 작업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분석해 휴머노이드와 AI 중심의 새로운 물류 기술 생태계를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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